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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풀리고의 짭드콘 + 찐드림쇼는

애들도 본인의 성장을 실감한 나날이었고 그래서 한편으로는 더 믿기 어렵고 벅찼을 것 같다.. 나도 드림 이렇게 큰거 시즈니 드프들이 이렇게 많아졌다는걸 실감하지 못했고 그래서 정규 1,2집 리팩들까지 컴백때마다 약간은 걱정도 했었는데 와.. 진짜 잠실에서 만난 드프들 그리고 드림은 내 생각보다 훨씬 커져있었어서 너무 믿기 어려웠어

나였으면 진짜 오프닝때 올라와서부터 눈물 터졌을 것 같을 정도로 너무너무너무 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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