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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팬인데

얘네 어렸을 때 부터 와 진짜 일곱명이 어쩜 저리 다 다르게 생겼지 생각했었는데.
이번 콘서트 보면서 마치 각기 다른 조각들이 모여 칠교를 완성하듯 그 다른 얼굴들의 얼굴합이 너무 완벽하다는걸 느꼈어 마치 드림이 되기 위해 성장한 애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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