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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드림 좋아한지 1년 다되어가네

기분이 이상하다
뭔가.. 빈 틈 없이 꽉꽉 내 일상을 드림으로 채웠던 것 같아
런쥔이가 초록색만 보면 왠지 나를 응원해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했듯이, 나도 드림, 꿈이라는 단어에 큰 정이 들었어. 내 일생은 꿈이었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내게 큰 의미가 되어줬어
정말 드림 생각, 드림 노래, 또 가끔의 덕질, 또 이런 콘서트라는 큰 이벤트까지.. 현생 때문에 바빠서 잠시 쉰 적도 있긴 하지만 늘 좋아했고 늘 사랑했고 늘 생각했어
이렇게 1년 1년이 쌓여가는거겠지.. 그때도 늦덕이라 생각해서 많이 아쉬워했는데 앞으로 남은 날들이 훨씬 많으니 이 친구들과 끝의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 ㅎㅎ
앞으로도 사랑할게 요드림 쩔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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