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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이 훨씬 컸는데

ㅇㅇ |2022.09.12 01:09
조회 2,018 |추천 0
외모로 상처주고 잘난거 하나없다고 하고 나도 속 여리고 강한척하면서 살아남으려고 그렇게 살았던건데 나한테 씻을 수 없는 상처 줬었어. 살면서 그만큼 상처받았을 때 없었어. 그래서 예전만큼 못 좋아하겠더라. 나 진짜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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