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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수워지는 사진....

우는 런쥔이 바라보는 드리미들



런쥔이가 천러 옆에서 통역해주고 도와줬던 때가 있었는데 저 애기가 이르케 다 커서 우는 형아 달래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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