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애들 소감이나 디어드림에서 울었다고 하잖아
난 위고업할 때 서서 울었음ㅜ
해찬이 "끝은 없어 지켜봐줘 더 높이 천천히 올라가" 이 파트가
위고업 활동할 때는 전혀 그런 의미로 안들렸는데 드림쇼에서는 우리한테 끝은 없고 지금부터 시작이니까 지켜봐달라고 앞으로 더 높이 올라갈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울컥하고 눈물터짐.....
졸업식 체제 없어지기 전부터 팬이었는데 그땐 내가 어쩌다 드림을 좋아하게 돼서 한을 처먹지 후회했거든? 이젠 얘네가 데뷔 안했으면 내인생 얼마나 노잼이었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