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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수능 5수째인데 친척들이 다 칭찬함

ㅇㅇ |2022.09.12 17:17
조회 43,667 |추천 161
언니 현역때 ㄹㅇ 돈주면 가는 지잡 전문대 비인기과 성적이었는데 재수때 광명상가 권으로 들었음.. 반신반의했지만 그래도 인서울은 들어가서 부모님 동의도 받고 삼수했는데 삼수때 ㄹㅇ 성적 올라서 연대 문과로 붙음 ..ㅋㅋ 계속 공부 못하는 이미지였다가 떡상해서 가족이랑 친척 사이 대우 완전 달라졌지 그런데 자기는 만족 못하겠다며 겨울에 알바 과외 해서 번 돈으로 사수해서 지방의 붙고 지금 휴학중임 올해는 시대인재에서 겅부하는데 메이저의 노리는 중이고 가족들 앞에서 장학금 타고 공부중이라 하니까 다들 칭찬해주시더라 ㅋㅋㅋㅋ .. ㄹㅇ 계단식으로 성적 딱딱 올라서 대단해정말
추천수161
반대수23
베플쓰니|2022.09.13 12:10
제발 거짓말좀 치지마 문과연경에서 1년만에 과탐이랑 미적/기하중 하나 손보고 지방의대 갔다고? ㅋㅋㅋㅋ미쳤나 주작도 정도가 있지 ㅋㅋ 연공에서1년만에 지방의대 간 것도 미친듯이 올린거임 연경에서 1년만에 지방의대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한번 더 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은 판함 ㅋㅋㅋㅋ 이거 글쓸라고 가입했다 지방의대라고 하니까 만만함 ? ㅋㅋㅋㅋㅋ 진짜면 월례 점수 인증해라 수능 성적표 인증하던가 그정도 받았는데 수능성적표 잃어버린건 말도안되는거 알제?
베플ㅇㅇ|2022.09.13 03:19
솔직히 주작같은 글이긴한데….간간~이 있음 우리 학교에서도 전설의 선배 한분 계심
베플ㅇㅇ|2022.09.12 17:20
트위터냐
베플ㅇㅇ|2022.09.13 16:39
나도 옛날에 이런 거 다 믿었는데 내가 입시 겪어보니까 못 믿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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