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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고추바사삭 먹는다고 해서

쓰니 |2022.09.12 20:08
조회 166 |추천 0

얘들아..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가야하는데 너무 슬퍼서 남사친한테 힘들다고 말을 했거든 근데 남사친이 막 할머니 죽은게 그렇게 슬프냐고 난 고추바사삭이나 먹겠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화나서 니 고추도 바사삭 되게 하기 전에 닥치라고 했어 그러더니 남사친이 막 화내서 나도 화내고.. 싸웠어…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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