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전쯤에 투블럭을 했음 내가 생각하기에도 잘어울리고 내가 봐도 남자같았음
지금은 층 없어지기 직전 그래도 아직 남자같음
공중화장실 들어가거나 생리대 고를때마다 여자들의 따가운시선 지겨움..
솔직히 화장도 드럽게 못하고 옷도 남자처럼 입어서
남자처럼 보이는건 당연함
가끔 예의없는 인간들 특히 니가 남자냐 번호좀 이러는 애들 줘패고 싶었지만 꾹참고 여기까지 온거임
아 글고 본인 숏컷에서 단발까지 길어봤다면 거지존은 몇개월 부터인지 몇년 걸리는지좀 알아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