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려보면서 너는 신경쓰지말고 가 라고 얘기한게 그렇게 큰일인가요? 놀렸다, 욕했다, 때렸다, 따돌렸다 이런 정도면 모를까 애들끼리 있을수도 있는 일에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이였다 생각해요.
베플ㅇㅇ|2022.09.12 22:29
어우 우리 동네에도 저런 여자 있음. 애들끼리 놀다가 지 딸이 무리에 못끼면 득달같이 다가와서 왜 자기 딸 소외시키느냐 이거 학폭이다 사과해라. 너 몇살이야 4가지없게 말대꾸야. 너 몇동 몇호 사니? 엄마 연락처 줘봐. 상대엄마가 경찰에 신고해서 아동복지법 위반인가 뭔가로 벌금형 받았다고 들음. 그 후에도 꼭 애들 사이에 개입함. 어휴 피곤. 우리 딸에게도 한번 된통 시비를 걸어서 혹시라도 내가 없을 때 아줌마가 소리지르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아이에게 당부함.
베플ㅇㅇ|2022.09.12 22:31
나도 애 키우는 엄마지만 애들 일에는 적당히 넘어갈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함. 일부 엄마들은 나서야될때 아닐때도 모르고 무슨 일만 생기면 본인이 나서서 중재한답시고 상대애한테 니가 잘못했다 그러는데 정작 본인애 말만 듣고 믿고 내리는 판단에 무슨 객관성이 있다고 ㅉㅉ
베플ㅇㅇ|2022.09.12 22:23
엄청 무섭게 노려봤다? 그거 가지고 남의 애한테 우리 애는 10살인데 어쩌구 하면서 너도 엄마 불러오라는식으로 말하고 잔소리할 일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