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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가 말하는 연준이

사랑이 많은 사람, 좋아하는 것에, 자신의 일에 진심으로 다가갈 줄 아는 사람, 든든하고 멋진 맏형 이런 열정 가득하고 멋있는 사람을 그렇게 바라봐주고 그런 사람이라고 말해줄 수 있는 수빈이... 나 진짜 형아즈가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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