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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질 않내요 애비란 사람과 절연 했습니다

ㅇㅇ |2022.09.13 02:58
조회 223 |추천 1
내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50년이 넘도록 일을 한번, 집에 돈한번 안가져다준 애비라는 인간
환갑이 넘도록 선거판만 쫓아 다니면서 지 ㅈ데로만 살아 온 인간

성격 조차 ㅈㄹ맞아서 며느리 손녀들 앞에서 어머니에게 이년 저년 쌍욕 해대는 인간
어머니 아니였으면 애저녁에 굶어 디졌을 놈이 그 나이 되도록 부려 먹기만 하는 빈대 기생충 같은 인간

머같은 집안이 머같은 꼰대 때문에 맨날 12시에 제를 지내 왔는데
전날 음식 같이 하고 추석날 집에 또 가보니 어머니가 일찍 좀 하자고 10시에 깨웠다고 ㅈㄹ을 ㅈㄹ을 하고 있더라 맨날 ㅈㄹ하는 성격 알고 있기에 참고 또 참았는데

명절에 하는 거라곤 일어나서 씻고 옷 갖춰 입는거 딱 지 할거만 하는 인간이
음식이면 청소며 고생한 어머니에게 일찍 하고 치워 x년아 정성 하나 없이 치워버려 x발이라며
며느리 손녀 앞에서 개 ㅈㄹ 하길레 나도 터져버렸다

이 x발 xx야 쌍욕 하고 야 가자 저 딴 시아버지 할아버지 우리 가족에겐 필요 없으니까 가자고 나왔다
다신 오지 말라며 일갈 하길레 야이 개xx야 너같이만 살지 말자 너란 인간 처럼만 되지 말자고 수십년을 다짐 하고 또 다짐 했다 xx놈아 니가 보고 싶어 오는 줄 아냐 불쌍한 어머니 보러 오는거지 착각 하지 말라고 ㅈㄹ하며 나왔다

몇년 전부터 어머니에게 이젠 갈라 서시고 행복 하시라고 했더니 자기 없으면 저 인간 때문에 니가 고생이라며
내 걱정만 하시는 어머니...
어머니한테 어머니 앞으로 우리 집에서 제 지낼테니 이쪽으로 오세요 전화 한통 했다
싸가지 없는 놈인거 아는데 잘한거겠죠? 진짜 이번 추석만이 아니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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