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나 석유도 지구온난화의 주범이지만
원전 같은경우 1천㎽급 원전 1기당 초당 60~70t 냉각수가 필요하닌깐
뜨거워진 물을 그대로 바다로 계속 유입시키지.
그래서 그 바닷물이 뜨거워져서 북극이 녹기 시작하는거야.
탄소 중립을 해결하더래도 수온 상승은 막을 길이 없는거지.
그래서 SMR 소형원전과 기온차 발전을 동시에 하는거지.
바다 주변에 SMR 소형 원전을 하나 만들어 두는거야.
그리고 소형 원전을 가동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사용한 뜨거운 냉각수를 가지고
프레온등 저비점 매체(끓는 점이 낮은 물질,암모니아,프레온 가스등)를
기온차 발전과 SMR 소형원전을 결합하는거지.
시너지는 10배 이상 올라갈지도 몰라.
잘만 설계하면 대형 원전을 대체할 걸작이 나올수도 있어.
물론 대형 원자로에 기온차 발전을 결합해도 되지.
그리고 태양열과 기온으로 냉각수를 데우는데, 대형 미술품으로 만들수있지.
빛을 끌어모아 물을 데우는거야. 그리고 그 물의 온도가 적정 온도가 되면 온수관으로 넣고
온도차 발전으로 사용한 조금 뜨거워진 냉각수로 다시 체우는거지.
그런식으로 온도차 발전을 계속 하면서 온도차 발전과 SMR 원전으로 사용한 냉각수를
아침에 계속 데우는거야.
그리고 밤이 되면 이 온수를 온도차 발전으로 사용해 식혀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이 공정 자체가 온도차 발전과 SMR 소형원전의 결합이며 태양열도 결합하는거야.
태양열로 냉각수를 데우는 시설에 예술성도 필요한데,
빛을 다양한 방향에서 끌어오는거야. 관광 자원으로도 손색없도록하고,
전시관도 한 개 두고, 상영관도 한 두개 두고, 관광 자원으로도 사용하는거지.
나중에 이 곳을 촬영지로 쓸수도 있지. 옆에 에너지 연구소도 한 개 두고 그러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