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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조 친환경 원전 가능하지.JPG

GravityNgc |2022.09.13 19:26
조회 171 |추천 0


친환경 스마트 원전인데.


소형모듈원전을 바닷가에 두는거야.


원전을 식힌 냉각수가 온수가 되면 그 온수로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지.


온도차 발전을 하고 남은 냉각수가 온도가 온도차 발전을 할수있는 온도야


그러면 계속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지.


여기서 크게 2가지가 있어, 소형모듈원전에서 만들어진 온수가 80도야.


그러면 80도에 맞게 온도차 발전을 설계해, 그리고 그 온도차 발전을 식힌 냉각수가


30도정도가 돼, 그러면 30도에 맞는 온도차 발전을 하고,


그 30도 온도차 발전을 식히는 냉각수가 15도야.


15도에 안돌아가면 이때 저정한 온수로 30도까지 높혀서


N차 온도차 발전을 계속 돌리는거지.


이 냉각수를 받아다가 태양열로 가열해서 온수를 저장하고,


저정한 온수로 온도차 발전을 이용하는거야.


SMR 원전 하나로 만들어진 온수로 수십개의 온도차 발전을 돌리고


그 냉각수를 태양열로 데워서 최대 수백개까지 사용하는거지.


결국 원전에서 만들어지는 온수량, 태양 기후등에 따른 열발생량으로


최대 가동 온도차 발전수가 결정되는거야. 


평상시에는 SMR와 태양열로 온도차 발전이 100개가 돌아가.


그런데 태양 열이 잘 안나오면 60개정도밖에 안돌아갈수도있지.


그리고 저녘 되기전에 밤에 사용할 온수를 온수 저장소에 저장하는거지.


아침에 너무 많이 가동하면 이게 부족해질수있어.


밤이되면 저장한 온수와 SMR에서 만들어지는 온수로 계속 발전을 하는거야.


그러면 사용한 온수의 온도가 낮아지자나, 그것을 재사용하다가 


더이상 온도차 발전이 불가능한 정도로 온도가 낮아지면


밤에 식혀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밤에 온도차 발전에 사용한 온수를 차갑게 만들어 배출하고


아침에 온도차 발전에 사용한 온수를 계속 태양열로 가열해서 온도차 발전을 가동하는거지.


모든 대형 원전에서 만들어지는 온수를 이용해서 온도차발전을 병행하도록 하면


친환경 에너지 비율이 월등하게 높아질꺼야.


있던 원전 옆에 온도차 발전을 건설하고, 배출하는 사용한 온수가 된 냉각수에


온수관에 연결해 그 온수로 온도 차발전에 사용하는거지.


모든 원전 옆에 추가로 건설해서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고 바다에 냉각된 온수를 배출하는거지.


당연히 지구온난화에도 큰 도움이 되지


이 온도차 발전이 원전과 결합되면 3000조 미래 에너지 시장의 주역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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