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생이고 남친이랑은 133일 됐어
내가 중간에 전학가버리는 바람에 그렇게 멀지 않은 장거리 연애중이야
남친이랑 원래부터 엄청 사이좋고 맨날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중간에 헤어졌었어
남친이 권태기가 와서 내가 차였어 그때는 엄청 힘들고 그냥 눈물밖에 안나더라 얼마 안돼서 남친이 다시 사귀자는거 있지
나는 어떻겠어 너무 좋지 남친을 너무 사랑하니까
남친이 그때 당시엔 너만 사랑해주고 맨날 연락도 하겠다 했어
나는 이제 좋은일만 일어날줄 알았는데
내 지금 심정은 그게 아니야
연락 잘해준다던 사람은 연락도 자주 안하고
나만 사랑해준다던 사람이 지금은 그런것 같지가 않아
내가 권태기 온것같은데 남친이랑 헤어질 생각하면 눈물나고 갑갑해 내 마음을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