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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이랑 마크 건강이 너무 걱정돼..

내가 할미라 오지랖일수도 있는데 나였으면 그 스케줄 다 소화하고 나면 진짜 몸이 안남아날것 같아.. 마크랑 해찬이도 스스로 챙기고 있겠지만 정말 회사도 울 애들 좀 쉬게 해줬으면 좋겠어 그럼에도 이 바쁘고 쉴틈없는 스케줄 멋지게 다 소화한 해찬이랑 마크가 그저 너무 대견하고 너무 자랑스러워 진짜 대단한 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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