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자극받는 거 굉장히 좋은 것 같음
경쟁심이 아니라 한 곳을 보고 같은 속도로 달려가나갈 사람이 있다는 것도 굉장히 행운인건데
그게 이때까지 (데뷔이래로만) 6년을 같이 달려온 팀이자
앞으로 (군백기까지만 쳐도) 6년은 더 달릴 팀이라는거
무슨 공모전이나 교내대회만 팀으로 나가도 알거임
진짜 쉽지 않다는거
군데 얘네는 행동 말 하나하나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직업을 가진 애들인데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버팀목이 되고
또 어떻게 해야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지 끊임없이 자극받으면서 성장하는 팀이라는거
저번에도 말했지만 서사는 그냥 생기는게 아니고 이런식으로 우리는 운명이고, 완벽한 팀이다 라고 생각하니까 생기는거임
근데 그걸로도 모자라서 얘네는 우릴 그 이야기 안으로 초대해
본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열정적으로 임함
진짜 대단하고 발전가능성이 가득한 팀임
7년차에 이 정도 열정이고 재능이고…
한마디로 표현하면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
이거 걍 드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