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고 권위의 에미상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은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배우
<오징어 게임>은 앞서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 시상식에서
게스트상 이유미 배우, 시각효과상, 스턴트 퍼포먼스상, 프로덕션 디자인상 부분을 수상해
'에미상 6관왕' 쾌거를 이루어냈음
에미상 애프터 파티 무대를 찢은 배우가 있었으니...
ㅋㅋㅋ 오일남 역으로 출연하신 오영수 배우님
드라마 흥행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보면
진중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유쾌하고 힙하심
찐행복 그루브 ㅋㅋㅋㅋㅋㅋㅋㅋ
브레이크 댄스 좀 춰 보신듯?!
몸 놀림이 예사롭지 않으셔 .. ㅎ
바이브가 장난 아님ㅋㅋㅋ
행복해 보이셔서 보는 나도 기분 좋아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