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 한국에서 1년 정도 살고 싶다는 얘기 듣고

놀라고 뿌듯했음
내가 해준 것도 없는데 영남이 진짜 촬영 아니어도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 하게 해줬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내가 비정상회담 이런 방송 좋아해서
한국에 정착하게 된 외국인들 얘기 많이 들었는데
대부분이 다채로워서 그렇다던데 애들도 그 부분을 느낀 것 같아
한국이 땅은 좁은데 치안 좋고 있을 거 다 있고 놀거리, 먹을거리 많고 다양하니까 저렇게 느끼는 사람들 많다더라
들으면서 뿌듯했어ㅎㅎ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