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화보 활동도 있고 인텁도 있고 거기서 127 얘기 나오면 그때도 팀 얘기 종종 나올 때 느낀 거였거든...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무조건 우리 팀이야 함께 하자 이게 아니라
올해 이어지는 개인 활동들도 그렇고 보면서
말보다는 내가 팬으로 볼 때 현실적인 부분들을 맞춰나가는 거 같아 되게 좋더라고..
이게 말로 설명이 안되는 게 답답은 한데
그래도 우리칠 오래오래 좋은 무대 볼 수 있음 좋겠어.
당장 이번 활동 진짜 제목처럼 질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