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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엔 꼰이 없어

나이가 많다고 꼰이 아니라
남의 말 잘 안 듣고 내 얘기만 하고 배려심 없음 꼰이라 생각하는데
애네는 참 서로의 말을 들어줄 자세가 돼 있더라
서로를 칭찬해 줄 여유도 있고
그래서 얘네 자컨을 보면 편했던 건가?
좋다
너네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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