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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컨보고 멤버들에게 쪽지 남깁니다.

이걸 볼 지 모르겠지만 좀 진심으로…
같은 사회생활에 지친 사람 1인으로서
영상보면서 조금… 착잡했다.
다들 엄청 힘들어 보여 진심으로.
각자 힘듦의 척도는 다르겠지만… 너무 공감이 갔고, 어쩔 수 없다고도 생각하고. 그게 개개인을 정말 성숙하게 만드는 발판이 될거라고 믿을게.

그 어떤 위로보다
본인들 마음 깊은 곳에 원했던 걸 이루는
활동이 꼭 돼면 좋겠다.

응원하고.. 나도 그만큼의 노력해서 팬으로서 보답할게.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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