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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되긴 해

노래 부르는게 너무 좋아서 모든 걸 시작했다고 했는데 얘를 좋아하는 동안 어떻게 버티고 있나 궁금했던 적이 많음 차라리 안찾아보는 애란걸 알았으면 괜찮았을텐데 자기이름 자주 서치해보는걸 알잖아 .. 얜 정말 착한마음으로 한 일들이 뒤돌아보니 가식이 돼있는 일이 다반사에 스스로 채찍질도 심하게 하고..그래도 지금 도영이에게 노래 하나만 있었다면 벌써 지쳤겠지만 주위에 멤버들이 단단하게 있어주고 얘도 우리를 많이 의지해서 다행이야
도영이는 내 생각보다 훨씬 강하고 대단한 사람이니까 걱정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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