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끼리 진짜 많은 얘기 한 거 같긴했어.
일콘 때도 얘들끼리 비슷한 얘기도 했고.
지난 편 예고 뜰 때 필잇업 때 이런 얘기 나올 거라 예상은 했는데 막상 보니 생각이 많아진다.
우리는 또 이 말도 안되는 시스템은 안고 가야하고 여러 문제들이...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그래도 나는 우리칠이
그래도 노래가 좋아, 그거면 된 거 아니냐고 음악은 거짓말 안 하니 믿어보자는 도영이 말로 짠했던 것처럼
우리가 127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은
얘들한테 어떻게든 전달된다고 생각해.
우리 슴콘 한국 첫 함성 오프 때 진짜 127 나오는 그 순간 너무 벅찼거든.
다들 와...
필잇업은 이미 찍어둔 거니까 활동 앞둔 지금은 조금씩 또 다른 생각들이 쌓여갈 거란 생각들어.
당장ㅋㅋㅋ팝업 예약 잘 하구 낼 뜰 거 같이 달리고 쇼케이스 때도 신나게 소리 질러보자.
나도 아직 못자고 있지만...암튼 잘자고 낼 봐. 일이칠만큼이나 사랑하는 우리 칠푸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