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면 멀어진다고
아르망이 수업 듣는 과목이 역사과목 제외하고 서로 달라서 마주치는 일이 없어서 서로에게 소원하다가 영남 촬영하면서 다시 가까워졌고, 평범한 7명의 고등학생에게 평생잊지 못할 경험을 해줬다고 조쉬에게 얘기하는거 보니 나도 순간 울컥하더라.
조쉬표정도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았어.
아참, 그리고 아르망 어머니 추천으로 맥스가 풀햄 입학했다고 했잖아~ 어느나라든 부모님의 자녀에 대한 교육열은 다 똑같은 것 같아~^^
아무튼, 이 둘은 할부지가 되어서도 찐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