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제가 만나서 카페가고
제2 롯*월드 전망대 가서
놀다가 저녁먹고 헤어졌어요..
관련 비용들
다 친구가 친구 카드로 결제해서
당연히 친구가 다 내는 줄
알았는데
(집 부자 + 돈 잘 범..
나는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어서
현재 소득 "0")
카톡으로 xxx 냈으니
반 보내달라네요...
(커피 정도는 내가 살게
이런 것 조차 일체 없었어유..)
물론 엄격하게 따지면 같이
내는 건 맞는데..
살짝 야박하게 느껴지는데.. ㅠ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