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 4단지 주공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 입니다
401동 509호 노인네가 아파트 배란다에서 음식 찌거지를 버리고 있는 거 제가 지나 가다 봤어요
단체 생활에서 이건 아니죠! 남 배려가 전혀 없네요
오늘 아침 배란다에서 똥오줌 배설물 냄새가 심하게 나서 요사이 보름 넘게 배란다 창문을 닫고 살고 있네요
401동 311호 배란다 주변이 비둘기 똥으로 도배되어 있어 주변에서 쓰레기 집이라고 합니다
담배 냄새와 제사 지냈대 피우는 향 냄새도 매일 나서요 사는 데 냄새가 힘해서 배란다 창문을 못 열고 지내고 있네요 조사관들은 철저히 조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