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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이햇찬 말투씀..ㅋㅋ

친구랑 2인용책상에 앉으려는데 의자가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의자가 없자네!! 이럼 근데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순간 놀람 너무 해찬이같이 말해서.. 주변에 시즈니들 있었으면 날 머라고 생각했을지ㅋㅋ.. 약간 민망함..ㅜ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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