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도 막차로 2,3뜬거 여러번있었고
이과인데 다른과목다못해도 수학은잘해서 내가 진학하려는과에 유리하고
친구 잘 사귀어서 걔가 입시정보같은거 잘 알고 학교활동 걔랑 다 참여했는데 아무생각없이 참여한 활동들이 많았는데 1학년때부터 진로는 뚜렷했어서 진로 관련 접목하려고 노력했었음
그리고 얘가 있어서 고등학교생활이 그렇게 힘들지않았다라고 얘기할수도 있었던거같음
취미도 비슷하고 학원도 비슷하게 다녀서 밥도 거의 맨날먹었고 입시얘기 뿐만아니라 개인적인얘기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엄청 의지하게 된듯 ㅇㅇ
쨋든 활동
할때는 이걸 꼭 해야하나 생각이 들었는데
자소서쓰면서 생각해보니 활동 하나하나가 연관성이 있고 그동안 교과세특이나 진로세특 모아보니 학종으로 쓸 정도는 되더라
아주 높은 내신은 아니지만 우주상향으로 고대도 써보고 상향으로 중경외시라인도 써봐서 만족해
진짜 그냥 고등학교 선택해서 일도많고 여러사건도 많았는데 아직 수능과 모든 입시가 끝난건아니지만 여태것 봤을때 운이 좋았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