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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고민 입니다

쓰니 |2022.09.16 01:19
조회 848 |추천 0
저는 부산에서 지내고 여친은 창원 삽니다.여친이 취직해서 자취하는데 올해도 3달 되네요.자취방에는 한 번도 오라고 한 적이 없어요.사람 들어오라고 하기 싫다나...어쨌든 여친이 벌레를 겁나 싫어하는데바퀴벌레가 밤 1시에 나왔답니다.문제는 이겁니다. 여친이 저를 안 부르고같이 일하면서 알게 된, 근처에 사시는아버지 벌 되는 분에게 벌레 잡아 달라며 부탁했다는 겁니다.물론 자취방에 출입을 허락했겠지요.저는 남친으로서 좀 서운하다고 했는데여친은 상황이 중요한 거지 누가 잡는 게 중요한 거냐고 말했습니다.밤에 달리면 택시로는 6만원 나오는데제가 아직 차를 사지는 않았습니다.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추천: 늦은 밤이지만 사귀는 남친에게 오라고 해서         벌레 잡는 걸 도와 달라고 한다.반대:  늦은 밤이니까 근처에 사시는         아버지 벌 되는 직장 선배님에게         벌레 잡는 걸 도와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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