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브이앱만 켜도 메리미 이지랄하는거 개 많음 장난이든 진짜든 어쨌든 아이돌을 단순한 우상으로 보는것보단 완벽한 하나의 이상형이자 이성으로 느껴서 좋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팬 대부분도 여자들인거겠지 방탄의 청춘을 팔아서 두번다시 받지 못 할 큰 사랑을 받고 있고 부와 명예도 유명세도 일반인이었다면 절대 갖지 못할 어마무시한 재력도 그런걸 얻는대신 포기할게 생겨야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어야지 모든걸 다 가질 순 없어 그러니까 다른 걸 다 얻었으면 사랑이라는 그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켜줬음 좋겠음 우린 10년동안이나 같이 동거동락한(?) 팬인데 말이야 계속 저렇게 뭐 뜨게 할거면 아예 인정하고 당당하게 만나던가 쉴드치고 다니던애들 불쌍해서라도 걍 인정하는게 낫지 그럼 포기라도하고 마음정리할테니까 꼬리표 붙을까봐 불안? 그런거 ㅌㅎ이가 각오 안했겠음? 암암리에 덮으면 뭐 하나 뜰때마다 저게 팬한테 하는말인지 여친한테 하는말일지 의심하게되고 예민해지고 짜증만 조카 날껄 어그로는 두배로 더 끌리겠지 다들 지금은 괜찮은척 하지만 빈도수 많아지고 나중가면 갈수록 이런 __ 이게 머여? 같은 생각이 많이 들게 될거임 그것도 아냐 가수는 정병와도 돈이 남아 평생써도 다 못쓸만큼의 돈 정병조차도 돈만 있으면 치료가능해
근데 정병 온 팬한테는 비어버린 통장과 폐기조차 안되는 굿즈들만이 남는다는거 엄청난 피해의식은 덤이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시간 우리 인생의 방탄 빠는 n년은 돌이킬 수도 없음 그나마 정병이라도 안와야 행덕이라고 스스로 정신승리 할 수 있는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는 애들은 그냥 휴덕하는게 나을 것 같음 나도 휴덕 하고 옴 이상 주절주절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