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용이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짐..

툥이 최애 아닌데 춤 추고 힘들텐데 멤버들 뭐 하러간사이에 혼자 남아서 우리랑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얘기해주고 돌출까지 돌아다녀줘서 힘든거 좀 풀렸었서 그리고 계속 계속 시즈니들 걱정해주고 시큐도 불러줌
+ 아 맞다 젤 진짜 리더라고 생각했던건 팬들이 태용이 이름부르면서 연호해주니까 127로 바꿔서 부르게함 개감동



추천수25
반대수7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