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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끝나고 서로 우산 씌워준 사람 진짜 많았다

나도 그렇긴 했지만 보면 다들
정류장이나 역까지 되는대로 같이 쓰더라고
덕분에 소심한 나도 용기내서 다른 분한테 말 먼저 걸고
같이 쓰고 일단 갈 수 있는데까지 같이 갔어.
어차피 일행도 없었는데 다른 사람 맞고 가는 거 보는 거 보다 좋드라.
디들 막차라 정신없을텐데
보면 쇼케에서 집에 갈 때 다른 칠푸딩들 챙겼던 푸딩들 다들 꼭 보은받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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