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반도체의 빠른 출현으로 컴퓨터가 스마트폰 시장에 흡수되고,
이제 스마트폰 한개만 있으면 PC 4대를 가진것과 같이 될꺼야.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하드웨어의 호환성을 높히고, 가치 결합을 쉽게 하는거지.
스마트폰 업계의 미래를 이끄는것은 초나노 0.01반도체의 생산 기술력과
하드웨어의 혁신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진보를 이끌수있어야돼,
고부가치화도 당연히 성공할꺼야.
그런데 이런 미래 전망을 컨설팅할때, 자신이 주도하지 않기 때문에,
늘 오차가 발생하지. 주도하는자의 입장에서 보는거랑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다르닌깐,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0.1나노가 50년 걸리는거고,
주도하는 입장에서는 단 1년만에 나올수도 있는거닌깐,
업계를 주도할 능력이 있어야겠지.
곧 PC는 사라지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