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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가 연애 자세히 보게 된 이유가

1. 5월 제주도 차 안 도촬 사진
2. 8월부터 지금 9월까지(ㅂㅍ 선공개곡 시기부터 오늘까지)
해킹범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인가 이제
3. 어제 jtbc 기자가 단독으로 쓴 보안 청음회 내부유출이라

어느 열애설보다 사진을 엄청 많이 보고
그 사이 궁예도 엄청 다양했음 환승부터, 시기며, 뉴욕이며 등등
그냥 보고 싶지 않은 연애사진, 소식을 거의 실시간으로 중계받듯이 지금 거의 한달 꼬박 보고 있음.

얘는 유출당한 건데 그때마다 까판은 계속 열리고
사진들이 태형이 탓은 아니어도 어쩔 수 없이 사진 계속 보는 팬들이 타격이 없을 수도 없고 + 거기에 청음회 터지니 화살이 멤버로 향하게 되면서 펑 터진 듯

난 멤버한테 아쉬웠던 건 이번 청음회가 처음이고 한 번이었는데
그동안 사진 보며 얘 잘못 아니지만 사진들 쌓인 거 본 거에 얘가 경솔했다고 볼 수 있는 행동 하나가 생겨나니까 팬들도 지치고 그런 거 같음..

더더욱 소속사는 뭐 하나 싶다 해킹범은 한달째 기세등등하고 회사는 모르는 자리였다는 연예 소속사로서 이해 안 되는 답변만 해서 불씨나 키우고 그냥 이 모든 게 안타까움. 나는 그냥 더 이상 얘 사생활이 유출 안 됐으면 좋겠고 그게 다임.


+) 이번만큼 경로들이 더러운 열애설은 또 처음인 거 같고 팬들이 그동안 다 알게된 건 멤버 때문이 아니었는데 청음회 하나로 멤버가 그 모든 화살을 받는 거 같아서 이해는 하면서도 마음은 안 좋아... 올팬이고 해킹범 첫 유출부터 지금까지 엔터톡 정화 다닌 방울임. 그냥 파티 간 행동은 나도 좀 아쉽고 서운하고 경솔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전에 쌓인 모든 에너지는 무대응인 소속사랑 해킹범이 컸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어. 어제오늘 동안 관련해서 글 처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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