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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태형 심리 약간

우리를 가장 친하고 가장 믿음직스럽고 자신을 제일 응원해주는 절친으로 생각하는 거 같음.. 베프들한테는 원래 비밀만들기 싫고 비밀만들면 서운하게 생각할 거 같고 이러잖음? 그래서 회사에서는 공입 안낸다고 했으니까 그냥 본인이 여친이랑 커플템 대놓고 착용하고 다니면서 우리한테 알려주는 느낌이고, 그걸 본인은 솔직하게 말해줬다고 생각하는 느낌임. 그렇지 않고서야 ㅅㅂ 열애설 뭐하나 터질 때마다 공항에나 공식자리이 대놓고 공개된 커플템을 차고 나올리가 없음,,,
근데 태형아 착각 좀 작작하자 세상 어느친구가 돈을 몇십 몇백씩 써가면서 일방적으로 응원해주고, 밤잠새가면서 니 커리어 쌓아주겠다고 스밍돌리고 투표하고 총공하고, 맨날 사진 뜰 때마다 잘생겼다 사랑한다 하면서 앓음? 우리는 너 친구로 안 봐 그러니까 ㅅㅂ 적당히 좀 티내라고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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