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 좋자고 덕질하는건데 왜 혼자서 정병먹고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나 맨날 이생각이 듦… 정작 우리가 힘들어하는 걸 본인은 하나도 모르는데 내가 지치면서까지 덕질을 해야하나 싶음 그래서 그전부터 탈덕 시도 ㅈㄴ 많이함 앨범도 몇개 정리했고, 딥디 포카도 다 내놨음
근데 6명이 너무 예뻐서 결국은 오래가지도 못하고 다시 여기로 끌려옴… 요즘 애들 소통 ㅈㄴ 많이 온다길래 지웠던 아래버스도 다시 깔았고, 김남준 라이브 보고 아 나는 평생 탈덕 못하겠다 ㅅㅂ 이런 애를 놔두고 어떻게 탈덕? ㅇㅈㄹ하면서 ㅌㅇㅌ 인별 다시 다 깔았음. 햄찌 3시간 라이브 보면서 탈덕 안하길 잘했다고까지 생각했음
근데 그렇게 생각하고 불과 3일뒤에 나를 지치게 만들고 탈덕 문턱까지 보낸 멤버가 또 나를 힘들게 만듦
심지어 전에는 해킹범욕이라도 했지 이번에는 본인이 스스로 여자친구 스케줄에 참석했대ㅋㅋㅋ 간신히 다른 멤버들 라이브랑 느그버스로 진정시키고 있는데 또 찬물을 확 끼얹는 기분임 ㅅㅂ
그냥 다른 멤버들이 너무 예뻐서 돌아왔다가 또 그 멤버때문에 지쳐서 탈덕고민을 해야하는 이 상황이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