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맠햇 보러 ㅌㅇㄴ 팬싸 다녀왔어!

일단 인증부터..



당연히 구경하러 다녀온거구 어제 ㅌㅇㅌ 서치하다가 우연히 부산 팬싸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부산즈니인 나는 가만 있을수가 없었어. . 쟈철 타고 한달음에 달려갔쥐

2시간동안 서 있느라 힘든데 진짜 개혜자인건 드림쇼 때 1,2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야가 정말!!!! 개 가까워서!!!!!! 정말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었어 ㅎㅎ
마침 맠동 붙어앉아 있어서 한 눈에 보기 너무 좋았당




(화질 미안.. 개똥폰이야)

근데 진짜 햇차니.. 나 지금 진지하게 해프 될 것 같거든.. 팬싸에서도 장난기 가득할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개 개 개개개다정하고 팬분 한분한분씩 눈 쭉 마주치면서 웃어주고 다정하게 얘기해주고 우리 쪽에도 포즈 계속 취해주고.. 너무 예쁘게 웃어 너무 따뜻해 사람이 너무 귀여워 이다정으로 개명하길 적극 추천해

마쿠.. 진짜 드쇼때 남자 그 자체였는데 여기 무슨 호기심 많은 눈망울 똘망똘망한 아기 애옹이 한마리가 우뚝 서있는데 진짜 귀여워 디질뻔함 ㅠㅠㅠ 물론 수트핏은 개오짐.. 그리고 흑갈발? 갠적으로 마쿠 머리 베스트라 생각해 진짜 너무너무너무 잘생겼어 아 그리고 마쿠도 당연한거지만 너무너무 다정하고 한분한분 다 이쁘고 사랑스럽게 챙겨줌..

결론은 그냥 둘다 외면내면 개존잘






(혹시 문제되는거 있음 말해줘...!)
추천수19
반대수4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