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글 보다가 저도 홀어머니를 둔 남자친구를 만나 본 적이 있어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도 이별한 많은 이유 중에 남친 어머니가 남친에게 의지하는 모습들때문인 게 꽤 큰 비율을 차지했거든요
그러나 상식적인(?) 분들도 있나요? 저도 직접 겪어보기도 하고, 여기 글들을 여러 개 읽어보니 많지 않을 것 같기도 해 궁금했어요 아무래도 본인의 상황이 아들에게 의지하며 살아 온 게 당연?했을 수도 있고.. 상황상 그런 분들이 많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