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순덕이라면 순덕이라 할 수도 있구 걍 오래동안 덕질해서 그런가 범죄 아닌이상 뭐가 터져도 별 감흥이 없음 이제 과몰입해서 신경 쓸 단계도 지났고 솔직히 뭐 떠도 한명만 흐린눈 할 자신이 없는걸 내가 잘 알아서 난 7명은 계속 쭈욱 팔거같음
대신 내가 신경을 껐는데도 너무나도 명확하게 계속 연애하는 티를 내서 기사로 뜨거나 그러면 실망감 갖고 조금은 놓을거같음 그거 외에는 굳이 혐오 워딩까지 쓰면서 내가 좋아했던 사람을 까는데 시간들이고 싶진 않당.... 솔직히 악플러랑 뭐가 다른지 모루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