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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우리

ㅇㅇ |2022.09.18 04:43
조회 1,883 |추천 7
너인지 그때의 우리 추억이 좋았던건지
부정못하는건 확실해.
누가봐도 아닌 우리의 연애였지만 그때 그감정은
너가 아니면 느낄수 없거든.
눈에 보이면 너에게 또 사랑에 빠질것 같아.
너도 알고 있겠지.
사랑하는데 앞이 보이지 않는 그런 연애.
그래서 도망가고 싶었어.
함께 할수 없는 사랑이라면 만나봐야
서로 갉아먹을테니까.
이것도 사랑이라고 남들은 비웃을지 모르겠지만
그 감정은 두려움. 애증. 죽음
누군가 한명은 도망가야 하잖아.
그렇게라도 끝난다면 다행이잖아. 남겨진 쪽이
좀 아프고 외로워도. 멈추는 것도 참 많이 힘들었다.
근데 이게 과연 멈춘거라고 볼수 있을까.
아직도 이런마음인데.
추천수7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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