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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에서 동생만큼 개찐따같고 한심한 사람 못 봄

ㅇㅇ |2022.09.18 13:05
조회 854 |추천 0

한살차이나는데 (난고1 걘 중3)
어릴때부터 개뚱뚱했고 엄빠가 건강 걱정되서 빼라고 해도 짜증만 내고 더 처먹어서 지금 156?에 80정도되는듯.. 턱살 뱃살 겹겹히 접히고 개두꺼움 튼살도 ㅈㄴ많고... 매일매일 뭐 시켜먹고 정리도 안 해서 방 개 돼지우리같어... 식탐도 ㅈㄴ 오져서 같이 햄버거 같은거 먹으러 가면 감튀 합치자고 하고 ㅈㄴ 허겁지겁 감튀 혼자 다 처먹은 다음에 버거 두개 시켜서 먹음...농담 아님 그리고 하루에 진심 6끼는 먹음

아침으로 케이크 쉐이크?랑 ㅈㄴ 고칼로리 피자빵같은거 먹고 급식 먹고 와서도 집오자마자 배달음식 마라탕 치킨 피자같은거 시켜서 한번 먹고 과자같은거 주워먹고 저녁먹기전에 디저트도 한번 더 먹음

제일 충격적이었던건 ㅆㅂ 새벽 3-4시쯤에 먹느라 잠 안자는거 라면이랑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고…
샤워도 4일에한번? 처함 비듬이랑 냄새 개오지는데 지만 모르는 거 같음... 이빨도 안 닦는거같음 걔 칫솔이 젖어있는 걸 본적이 없음

친구 한명도 없음 작년까진 같은 학교였어서 가끔 걔네 반 앞 지나갔는데 맨날 자기 혼자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음...
공부도 조카 안 하고
트위터? 도 하는 거 같더라 밤에 걔가 ㅁㅁ님 이러면서 전화하는거 들은 적있음

그리고 엄빠한테 ㅈㄴ 대듬 ㅅㅂ 이게 제일 문제임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면서 엄마가 방정리하라고 한마디만 해도 아 한다고;ㅇㅈㄹ하고 과일 갖고 들어간다고 해도 아 들어오지말라고 ㅇㅈㄹ함

예전에 얘 인터넷에서 악플 달아서 경찰서 간 적도 있음
얘 어떡하냐... 뭘 좀 시켜야되나?? 좀 사람처럼 살았으면 좋겠는데...
재업 ㅈㅅ 근데 좀 절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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