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연애초 제가 불이 타올라서 만날때마다 맨날 잠자릴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성욕의 문제, 빈도수로 다툼이 잦아졌고 무리한 요청으로 여자친구에 맘이 닫혔습니다.
제가 뒤늦게 반성하고 맞춰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인지라 저도 기약없이 기다리는게 마냥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관계를 가지면 10번중 1번꼴로 겨우 관곌 가질 수 있고 성욕이 많은 저로써는 상당히 힘이듭니다.
서로 직장인이고 생리, 출장등 감안하면 한달에 한번정도 하는거 같아요.
그러다 얼마전 여자친구 인터넷 기록에 주기적으로 야동을 보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절망했습니다.
그리고 확신이 들었죠 문제는 나도 있지만 내 크기랑 테크닉 문제였구나.
제 예상은 그렇습니다.
전 남친이 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 굵기와 길이는 조금 아쉽고 쌔게해야 자극이 온다고..
근데 계속 쌔게하다보면 제가 조루처럼 가버리고..
여자친구는 오래하고 싶어하고
크기도 평균보다 조금 위로 알고있고 전여자친구들도 만족하는 친구들이 많았었는데..자존심도 너무 상하지만 지금은
현재 사랑하는 사람은 여자친구라 미칠거같아요..
초반관계를 가졌을때 저에게 벌써끝났냐, 기구라도 하나 살까 생각했엇다 등의 의기소침해지는 말을 많이했고 그 이후로 여자친구랑 관계를 가질거 같을때 비아그라를 몰래 한 알씩 먹을 정도로 의기소침해졌습니다. 또 오래하고싶어하는 그녀를 위해서 데이트전 자위를 한번씩 하고 나갔어요.
만족시켜주고 싶은데 할수도 없고 심리적인 문제까지 저를 괴롭힙니다.
연애한지 1년 가까이 되었고 긴 이야길 두서없이 풀어적어서 읽기 힘든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