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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참을수없었던건 가벼움이랑 멍청함임

ㅋㅋㅋㅋ진짜 오랜시간동안 그 참을수없는 가벼움? 그게 가장 내 덕질을 힘들게 했음. 생각이 너무 짧고 어리고,
이런말 미안하지만 지적수준의 한계가 너무 드러나서
세상을 보는 시야가 항상 한정적이고 좁은게 보였음 늘.

그래서 자기 상황만 우선적으로 보이고, 나름의 대안책 같은것도
딱 자기 머리 수준의 어린애같은 대안으로 내놈.

지금도 그 문제의 연장선상인듯. 에라 모르겠다 그냥 내 자신이 우선이니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부터 행복하고 보자~ 시전중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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