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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쟤한테 똑같이 해주고싶음

위로가 간절히 필요한 순간에 팬들한테 와서
“자기전에 좋은말, 힘나는 말 하나만 해주세요 아미~”


ㄴ: 술이죠ㅋ 아들아 술맛이 어떠냐? 씁니다 어쩌고
ㄴ: 응 없어~~~ㅋ
ㄴ: 나때는 말이야 스트레스가 뭔지도 몰라
ㄴ: 그런건 혼자 할수있을 나이 아닌가? 혹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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