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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호텔브이앱 때 브루노 마스 노래 부르는 거 보고

감동받고 와서 노래 연습 많이 했다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목소리 다듬으면서 새로운 자극을 느끼게 해줄수 있는 가수가 될테니까 응원 많이 해달라고 했잖아 오늘 너무 힘들어서 그 영상 찾아봤는데 아 그래 내가 이런 말을 해주는 멤버가 있는데 힘내야겠다 생각했어 비록 어떤 멤버가 힘들게 하지만 믿음을 주는 멤버들이 있으니까 마음 다잡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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