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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는 스키즈와 스테이

똥화질이지만…ㅠㅠ
이번 콘서트로 너무너무 느껴진 건!!!
스키즈와 스테이의 끈끈한 유대감이었음.
그리고 스키즈 멤버간의 유대감도 평소보다 더 크게 느껴졌음. 무엇보다 팬들을 너ㅓㅓㅓㅓㅓㅓ무 편안하게
친구처럼 대해주는 스키즈가 고마웠다.. 팬이 아니라
정말 소중한 친구처럼 대해줘서.
이래서 평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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