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김성근 감독과
핫초코 광고를 찍은 아이 근황 .jpg
KBO 신인 드래프트에 나온 목지훈 선수
이번에 NC에 지명됨
광고 찍을 때 잘 몰랐는데
대단하신 분이라고 얘기를 많이 들어서
내가 지금 엄청나 사람이랑 하고 있구나 했다고..ㅋ
그럼 김성근 감독은 그 꼬마를 기억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놀라운건,
취미로만 야구를 하던 목지훈에게
김성근 감독이 야구 해도 되겠다고 해서 시작함
어른들의 말 한마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