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맨날 총총총 뛰어다니고 안아주고 그러는데 신기하게 장녀라 동생들한텐 어른스럽고 어른들한텐 되게 깍듯함...
부모님이 바쁘셔서 그런가 동생을 얘가 거의 돌보는데 그래서 그런가 자기는 맨날 넘어지고 덤벙대면서
내가 좀만 아프다하면 약 사다주고 담요덮어줌
그리고 동생들 이쁜 말만 보고배워야한다고 나 전달법 쓰면서 욕도 안하는데 나한테도 그러는게 넘 웃긴데 말투가 이뻐서 기분 조음
학교에서 맨날 총총총 뛰어다니고 안아주고 그러는데 신기하게 장녀라 동생들한텐 어른스럽고 어른들한텐 되게 깍듯함...
부모님이 바쁘셔서 그런가 동생을 얘가 거의 돌보는데 그래서 그런가 자기는 맨날 넘어지고 덤벙대면서
내가 좀만 아프다하면 약 사다주고 담요덮어줌
그리고 동생들 이쁜 말만 보고배워야한다고 나 전달법 쓰면서 욕도 안하는데 나한테도 그러는게 넘 웃긴데 말투가 이뻐서 기분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