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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이야기

힐링 |2022.09.20 17:11
조회 302 |추천 0

오늘 노동청 갓다왓습니다.
식당업주는 이미 조사받고갓다더라구요.
그날 폭력을취하려는 제스처등 대부분을 인정하면서
해고의대한부분은 인정을 안한다하더라구요.
점장(아들)이 사업주이고 사장(아빠)은 호칭만 사장일뿐이라고하더군요.
매일 사장 출근하면서 점장이 없을때만 도와준다식으로 거짓말을하고 점장이 사업주인데 사장은 해고의 권한이없으니 이건 해고가 아니라 무단결근이라주장하고.
정말 통화녹음이 없엇다면
무식한 식당부자들한테 인격모독과 폭력만 당하고
짤린뻔햇어요;;
같이 일햇던 이모하고 통화내용도 녹음하길잘햇지.
떠나면 끝이라고 고생으로 밑빠져수술까지 일하며 열심히 일해줫는데 참.. 인생교육 또 한번 햇네요.
검사관이 이제 시작이라고 용기와 위로를 해주더군요.
검찰에 넘어가바야 어떻게 될지 알지만
아직은 반반이라고.. 그래도 힘내라고!
네! 내자식 뭐하나라도 더해주고 싶어서 일햇는데
내자식의 미래를 위해서 뭔들 못하겟습니까!
식당에서 일하는사람없으면 식당도 없습니다.
손님은 내돈주고 내가사먹으니 당연한거고
업주는 내가게일시키고 월급주니 당연한거고
이런무식한 사고방식 제발 바뀌기 바랍니다.
요즘 어딜가든 직원들 밝고 서비스좋습니다.
하지만 손님도 그만큼의 대우받을 행동을 해야는거고
업주는 직원들의 고마움으로 복지를해야겟죠!
이번일로 느낀게 정말 많습니다.
다시 일하는게 솔직히 걱정되긴하지만 힘내야죠!
거기 비올때마다 2층야장 물난리 장난아닌데
일하면서 여기 무너지진않을까 1층에서 밥먹는사람들
무너져 깔려죽진않을까 걱정됏엇는데
지금은 나쁜생각이 드네요.. 그러면안되는데..ㅜㅜ
밖에 정원꾸민다고 계절마다 몇백식 헛돈쓰지말고 손님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서 가게 보수공사좀 제발 하길 바랍니다.
끝까지 싸울겁니다.
제가 이길수잇게 악덕업주처벌받을수잇게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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